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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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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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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1/11/20
    유럽계획
  3. 2011/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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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 옮깁니다 ㅇㅇㅇㅇㅇ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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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레파라 귀환 (2)
  6. 2010/12/18
    (2)

이탈리아: 젤라또(헤이즐넛맛 추천). 깐투치니(발음 맞는지 모르겠다. 아몬드 들어간 비스코티 같은 과자임),
오스트리아 빈의 온갖 케이크와 토르테들...:Q 전통있고 고풍스러운 카페에서 즐기고 있노라면 레알 행복함!!
프랑스 에펠탑 앞에 있는 크레페 가게의 그냥 초코만 발라진 크레페. 따끈하고 달달하고 맛있고ㅠㅠ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아침에 카푸치노도... 이태리 커피는 레알 진리 ㅜㅜ 피자도 왠만한 곳 골라가도 (너무 여행객 상대하는 곳이 아니면) 다 맛있었고. 지금도 생각나는 곳은 피렌체의 시푸드 파스타 전문점. 가격 싸고 레알 맛있었음. 거기서 배가 남산만한 이태리 아저씨들이 먹고 먹고 또 먹어도 마이쭹 을 외치는 거 목격 ㅋㅋㅋ
프랑스: 프랑스가 원래 식민지가 많았고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오는 나라여서 외국음식이 로칼푸드가 되는 경우들이 몇 있거든. 가령 타뷸레, 타진, 쿠스쿠스 같은 모로코, 튀지니아 음식. 본토만큼은 아니겠지만, 맛있음. 느끼한 프랑스 음식에 질리면 가봐 ㅋㅋㅋ 아님 프랑스 유학생의 소울푸드 똥끼누와즈, 베트남 쌀국수도 ㅠㅠ 프랑스 빵은 정말 어디를 가나 다 맛있고. 커피 좋아하는 게이들, 프랑스 가면 앉아서 마시는 거랑 서서 마시는 거랑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거든? 에스프레소 마시는 게이들은 그냥 서서 마시고 딴데 이동하면 커피가 반가격

네델란드길거리에서 파는 핫도그,  감자튀김, 그리고 하이네 맥주ㅋㅋㅋㅋㅋ감자튀김이 레알 맛있다ㅠ 오른 손가락 굵기만하고 큰 종이를 꼬깔말아서 한바가지 퍼주는데 이 나라 사람들은 이걸로 간단히 점심 때우고 한데ㅋㅋㅋㅋㅋㅋ소스도 여러 종류 있는데 진짜 맛있다! 값도 싸고! 핫도그는 아저씨가 빵에 소세지 올려주면 자기가 먹고싶은데로 토핑해서 먹는 방식이던데 맛있었다ㅠㅠㅠㅠㅠ이것도 엄청 쌌어! 스테이크도 괜찮아! 처음 도착해서 어리버리해서 그냥 가까운 이태리음식점갔는데 레알, 레알 비싸서 눈 뒤집어지는둘 알았어ㅠ느끼하고ㅠ골목골목 잘 돌아다니면 스테이크 파는 음식점 있는데 10유로 정도였고 감자튀김 얹어주는데 레알 맛있었다!!그리고 노상카페에서 마시는 맥주도 맛있고 좋다!!!! 꼭 한 번 거리에 앉아서 마셔봐!!

이탈리아...연어+모짜렐라 토핑된 치즈는 레알이다. :Q... 진짜 맛있어!! 그리고 까르보나라와 참치스파게티도 맛납니다 ㅠㅠㅠㅠㅠㅠ 치아바타도 레알이에요 ..

특정 아이템으로; 기억나는 건 포르투갈 리스본 근교 벨렘의 파스텔 데 나타. 우리나라에서 먹는 에그타르트랑은 비교하기 미안한 맛. 거기에 포르투갈식 에스프레소 비카를 곁들여 마시면 천국.오스트리아에 흔한 젬멜이란 빵이랑, 독일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검은빵 종류도 좋아해.    
이탈리아는 기분상 먹는 건 전부 맛있었는데, 대신 디저트류는 조금 투박한 느낌.티라미수는 좋아하고, 젤라또는 예외이지만.프랑스에도 먹을 거리가 다양한데, 사람들이 아무래도 관광이면 다양하게 못 먹고 다니는 것 같아서 아쉬워. 여건이 되면 미슐랑 가이드 같은 데서 별 달린 소위 말하는 갸스트로노미 레스토랑에서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거라 생각해. 원체 파리는 외식비가 비싼 편인데다 관광객 상대 레스토랑은 가격대비 효율이 낮은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게다가 파리는 (다른 대도시들과 마찬가지긴 하지만) 프랑스 요리와 파티스리뿐 아니라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요리를 맛보기도 좋은 도시야.        

프랑스 요거트는 대박이야!!! 종류별로 사서 매일 먹어 봐라 실명드라 후회안함요 ㅇㅇ. 종류도 무지 많아 ㅇㅇ.부댕!!!!! 부댕을 먹어보세요 실명들이여 우우 맛있긔!!
프랑스. 바게뜨가 진리다.
프랑스. 퐁당 오 쇼콜라. 오 슈ㅣ발 존나 조쿤 오오 입안에 들어가면 바로 없어지는 이것 ㅠㅠ
이탈리아 바티칸 근처(올드브릿지)의 젤라또... 이탈리아 남부부터 북부까지 쭉 여행했지만 그 집만큼 양많고 싸고 맛있는집은 찾기 힘들더라..ㅠㅠ그리고 나폴리의 마가리따 피자 원조집!!!!! 레알 뫄이쪙..:Q

유럽배낭여행중에 프랑스 여행중이면 크로와상 추천할게. 바게뜨도 진리지만 프랑스니까 크라상도 진리. 아침에 문열때가면 싼곳은 1.5유로에 3~5개정도 팔았던거같은데 갓구워낸 크라상의 맛이란...:Q.... 싸고 맛있는데다 지구상에서 크라상을 가장 맛있게 만드는 나라니까 꼭 먹어봐.
크라상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쭉 곧은 크라상은 마가린으로 만든거고 반달처럼 굽은 크라상은 버터로 만든거니까 참고해ㅇㅇ

벨기에에선 와플도 와플이지만 홍합요리가 진리오브진리.....

암스테르담 공항
http://tae-yang.net/40088382723

브뤼셀-베를린간은 야간열차로 이동하는듯
http://blog.naver.com/ckagks03/150052504803

파리-브뤼셀 이동
http://jjongpig.com/99487088
http://blog.naver.com/nomadsing/140130462896

빈 입석 공연 http://cafe.naver.com/firenze/27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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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73348781

온라인예약할 때[항공사 직거래] 결제 조건에 현금결제(은행계좌이체)으로 설정하고 항공사 한국지사로 전화걸어서 신용카드결제하면 한국원 가격 기준으로 결제할 수 있고 12개월까지 할부결제됩니다.(전화예약과 같은 효과)

파리->암스테르담 기차 25유로
http://blog.naver.com/bbongbbong84/80065424127
유레일패스 기차 팁
http://cafe.naver.com/firenze/1127447

게이드라 Student Agency 버스 타고 천국가라
체코 회사라서 가격도 싸고 서비스가 비행기 탄 것 같은 느낌^^!
뮌헨 -> 프라하 가는데 30유로정도. 버스 좌석 넓고 편안한데다 화장실도 있고 직원이 음료수도 갖다 준다ㅋㅋㅋ음악들으라고 헤드폰도 줘ㅇㅇ

로마4-피렌체1-베네치아(이탈리아)2-밀라노0.5-스위스(어디갈지는 아직..2)-뮌헨(+짤츠부르크)(독일)2-빈(오스트리아)2-프라하1.5(체코)-베를린3(독일)-브뤼셀1(벨기에)-암스테르담1(네덜란드)-파리4(프랑스)


> 프랑스 파리 5일
> 벨기에 브뤼셀 1일 (유레일 21일권 개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일
> 독일 베를린 3일
> 체코 프라하 2일
> 오스트리아 빈 2일
> 짤츠부르크>독일 뮌헨 2일
> 스위스 인터라켄, 루체른 /취리히 4일
밀라노?
> 이탈리아 베네치아 2일
> 피렌체 1일
> 로마 4일 - 로마 out



이탈리아 기차
http://cafe.naver.com/firenze/1208476 

암스테르담
운하가 신기해! 관광으로 간게 아니고 일 때문에 간거라 겸사겸사 하게 된거라서 겉만 훑었지만 운치있는 나라야!
고흐 박물관이랑 미술관도 좋았다. 내가 아는 유명한 그림들을 내 눈으로 직접 봐서 좋았어ㅠㅠㅠㅠ왕궁도 멋지고, 기차역도 크고 좋다. 
아쉽게도 안네의 집에는 못 갔다ㅠㅠㅠㅠㅠ겉에만 보고 돌아왔어ㅠㅠㅠㅠㅠㅠ
풍차는 암스테르담에선 보기 힘들고 기차타고 잔센스칸스던가? 암스테르담서 제일 가까운 풍차마을가면 볼 수있다. 
큰 강을 따라 각각 양쪽에 5개 정도씩 풍차가 돌아가고 있고, 다리를 건너면 풍차마을이 나와.
치즈공장, 나막신공장, 풍차도 올라가볼수있고(입장료 있다ㅠ별거 없다ㅠ), 작은 시계박물관... 멋있는 곳이야ㅠ
각 공장에선 만드는 공정도 간략하게 볼 수 있고, 기념품으로 치즈나 나막신도 살 수 있어.
개인이 운영하는 듯한 빈티지샵도 있고, 겨자소스를 파는 작은 가게도 있고.....암스테르담 간다면 여긴 꼭 가라고 해주고 싶다ㅠㅠㅠㅠㅠㅠ진짜 강추. 
위실명이 말한 섹스박물관은 안가봤어ㅋㅋㅋㅋㅋㅋ아니 못가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기념품가게들어가잖아, 그럼 한쪽은 이런저런 기념품이고 다른 한 쪽은 대마품 및 성인용 기념품이랄까....충공깽이었다...대마사탕같은 것도 팔고....
노천카페에서 맥주 한잔 한 것도 기억에 남고. 운하를 타고 한바퀴 도는 유람선 타고 돈 것도 기억에 남고...근데 운하는 똥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델란드 집이 가로로 좁고 위로 높아서 운하타고 가다보면 장난감 마을에 있는 거 같았어!!!
사진 볼 때마다 흐뭇하고 좋아ㅠㅠㅠ유럽은 처음 가본 거라 더 좋았어ㅠ
아 좀 늦었나 ㅋㅋ 암스테르담의 상징은 X X X 입니다요 ㅋㅋㅋㅋㅋㅋ 도박 섹스 마약 
거기 홍등가가 관광지니까 꼭 다녀와 ㅇㅇㅇㅇ 샵같은데도 우리나라같지 않고 막 구경하고 나와도 된다 ㅋㅋㅋㅋ 
그런 쇼를 하는 곳도 있는데 볼만해 ㅋㅋ 정ㅇㅇㅇㅇㅇㅇㅇ말 재밌어 찌발 섹스박물관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위험하진 않아, 물론 자기가 잘 처신하고 다녀야겠지
홍등가에 오는 손님의 90퍼센트가 외국인관광객이라고 하니 일행이 있다면 밤에 한번 놀다와도 좋음. 
난 정말 재밌게 보고 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목길마다 여자 스타일이 다릅니다요 이쪽길은 안경 이쪽길은 살집있는 이쪽길은 S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http://honey_days.blog.me/40144851991
로마숙소 
떼르미니 하우스 http://blog.naver.com/son50290/132593000
드림하우스 http://cafe.naver.com/firenze/1182753
천국호스텔 http://cafe.naver.com/firenze/1192273
파파야 여성전용 호스텔 http://cafe.naver.com/firenze/1158336
Roma scout center http://cafe.naver.com/firenze/1073772
 
http://www.romascoutcenter.com/prezzi.asp
http://cafe.naver.com/firenze/1055896 
------------------------팁----------
 
위에 팁 얘기가 나와서, 유럽 여행하는 게이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 
미국같은 경우엔 15%에서 20%까지 팁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미국 안가봐서 몰라 ㅜㅜㅜ)  유럽은 10%면 진짜 후하단 얘기 듣는다... 
나도 유럽을 다 다녀본 건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만,  까페, 술집, 패스트푸드점, 싼 식당은 팁 안줘도 상관없고, 준다고 해도 거스름돈을 안받거나 거스름돈 안받고 1유로/1파운드 정도 더 주는 형식?
까페나 술집에서 팁 주는 경우는 거의없지만 커피가 90센트였다면 1유로를 주고 거스름돈을 안받는 다거나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는데 9.2 유로라면 10유로를 내고 잔돈을 안받는 다거나. 
서비스가 좋은 곳이라면 더 주기도 하고, 서비스가 안좋은 곳은 팁 안줘도 되고. 
그대신 단체 손님이라면 팁은 어느 정도 주는 게 예의임.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일듯... 워낙 바쁘게 일해야 하니까)
일단 나게이가 살았던 곳+사는 곳+자주가는 곳을 중심으로 적었고, 나나 내 주변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적는 거라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름... 

영국은 앉아서 먹는 레스토랑이 아닌 이상 팁은 안줘도 상관 없음. 특히 펍은 팁 안줌. 학생 상대로 하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은 팁 안주는 곳이 더 많고...  
간혹 레스토랑 중에 10% 서비스료가 붙어서 나오는 곳이 있으니 계산서 볼 때 확인하고. 레스토랑 중 서비스료가 붙지 않은 곳은 10%정도 티핑이 예의이긴 한데,
사람에 따라 대충 잔돈을 적게 받는 식으로 팁을 주거나 안주는 사람들도 있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유럽에서 영국이 제일 티핑 문화가 강한듯... 

프랑스 같은 경우엔 법적으로는 서비스 차지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어서 팁이 필요없음.
근데 서비스가 아주 엉망이지 않은 이상 어느 정도 팁을 남겨두는 게 예의이긴 해. 근데 딱히 10% 막 이렇게 정해진 건 없고, 잔돈을 좀 덜받는 다는 형식?
비싼 레스토랑은 팁을 후하게 주는 경우가 많기는 해. 프랑스가 웨이터/웨이트리스하는 분들 자부심이 엄청 나거든. 그만큼 서비스도 좋고...

이탈리아: 여긴 티핑이 오히려 더 없음. 잔돈을 덜 받는 다는 개념의 티핑은 있지만...  간혹 1-3유로 정도 서비스 차지를 붙인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메뉴에 우리는 서비스비를 받는 다는 표시를 해야함.만약 쓸데없는 가격이 붙었다, 근데 메뉴에 그런 이야기는 없었다 그럼 완전 불법임. 

스페인/포르투칼: 이태리랑 비슷한 수준. 서비스가 정말 좋았다는 경우엔 티핑이 후해지지만 대부분 잔돈을 덜 받는다는 개념. 
저번에 스페인 사람들 상대로 한 설문을 읽으니까 100유로짜리 계산서에 얼마나 팁을 주는 게 좋냐는 질문에 대부분 3-5유로로 대답했더라고. 

그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는 프랑스랑 비슷. 이태리/스페인보다는 티핑이 더 있지만 영국보단 덜하고. 근데 다 "꼭 줘야한다"란 개념은 없어. 
일단 팁이 강제라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게 원래 팁은 서비스가 좋았다, 맛있었다, 고맙다는 의미에서 주는 돈이잖아. 
서비스가 좋았다면 그걸 표현하는 게 좋겠지. 주머니가 풍족하다면 그걸 팁으로 표현하는 거고...
배낭여행객 입장에서 여건이 안된다면 그 나라 언어로 "고맙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라고 말하거나, 
언어를 모른다면 정말 맛있었다는 표정으로 활짝 웃으면 감동받는 사람들이 더 많아... 
마찬가지로 서비스가 안좋았다면 (관광객 상대가 그런 곳이 많지...) 그걸 확실하게 표현하거나, 팁을 아예 안주는 게 맞다고 생각함. 나중에 올 다른 관광객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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렝님이 네이버 스킨 만들어준다고 해서 옮겨요.
http://bit.ly/fRhNAe
이쪽으로 오시면 됩니다 ㅇㅇㅇㅇ

트위터는 이쪽. 하지만 친한분들 외의 팔로우는 받지 않고 있습니다 ^^;
twitter.com/in_a_starry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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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웃다가 소리지르다 방방뛰다가 왔습니다...아 오레파라 2011하야꾸ㅠㅠㅠㅠ아니 그전에 DVD...ㅠㅠㅠㅠㅠㅠㅠㅠㅠ

트위터에서 모님으로부터 '님 이래가지고 일상생활 안될까봐 걱정이네...'라는 대답을...우우 근데 진짜 이제 스즈 투어 가고싶어져서 큰일났음ㅠㅠㅠㅠ사실 오노디는 그냥 배아프게 웃다보니 순식간에 지나갔다...라는 느낌이고 나머지 분들은 레알 반했어요...:Q...특히 테라시랑 스즈...근데 스즈 다리 왜이렇게 얇음? 진짜 톡치면 부러질 것 같았음.

자세한 후기는 귀찮으니 당일날 트위터에 남긴것만 긁어오고 종료합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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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레파라 다녀왔습니다!! 맘껏 소리지르고 왔음! ㅈ평은 물먹고와서 적겠습니닼ㅋㅋㅋ근데 오노디파트는 정말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였음ㅋㅋㅋ
전체적으로 밤부가 훨 기억에 남을듯!! 그놈의 엔딩때문엨ㅋㅋㅋ아 진짜로 이번 백스테이지 기대됩니닼ㅋㅋ이와타상 흑역사갱☆신
g어딕트는 레알 타쿰밖에 안보였음...원래 얘네 하면 카지부터 떠올랐는데 앞으로 바뀔 것 같아요. 레알 테라시밖에 눈에 안들어오더라. 그리고 카지랑 아베는 레알 하얗더라 ㅡㅡ 나랑 피부 바꾸자
2heart는 연륜이 느껴졌음. 근데 레알 대화가 산으로갘ㅋㅋㅋㅋ중간에 수건돌리는데 수건이 없어서 뇨롱...하다가 밤부엔 개나리색 안경닦이 휘둘렀다는 뒷이야기.
모리쿠보상 진짴ㅋㅋㅋㅋㅋ그노래를 불러주실줄은 몰랐음. 밤엔 짤렸지만ㅋㅋㅋ진짜 전주 나오는 순간 미친년모드...렝님이 2009되면서 역변한덧 이랬는데 이번엔 다시 정변하셨습니다. 머리가 (길이가)모잘라서 못했다고. 정말 감사드립니다.
스즈!! 스즈 다리!! 뼈밖에 없어!! 그리고 낮부에 the whole world불러줘서 너무 좋았음!! 진짜 2학기 내내 우울할때마다 들었는데 이걸 라이브로 들을줄이야!!
이와타상은ㅋㅋㅋㅋ무대도 멋졌는데 밤공연 앵콜 이후로 다 백화되고 그모습밖에 안기억남ㅋㅋㅋㅋㅋ이 아저씨 귀여워욬ㅋㅋㅋ
오노디는 열렬answer-shining days-다이아몬드더스트-다이스키 순서였습니닼ㅋㅋㅋ다이아몬즈더스트 밤부엔 바뀔줄 알았는데 한곡도 안바꾸고 그냥 가더라그여.근데 용서가 됐던겤ㅋ오프닝까지만해도 평범하게 옷입고있었는데 무대에서는 흰수트+모자로 등장ㅋ
여태 봤던 오노디 흰수트가 격주,러키스타,그리고 이번인데 격주는 형님꺼 뺏어온 느낌이었고러키스타는 미묘하게 붙지않아? 싶었다면 이번 수트는 직접 맞춘듯 너무 이뻣습니다ㅜㅜㅜ
그리곸ㅋㅋㅋㅋ열렬answer춤이 레알ㅋㅋㅋㅋㅋㅋ아 진짜 이노래가 이렇게 좋아질줄이야S2S2. 연습 많이했더라그옄ㅋㅋㅋㅋ샤이닝데이즈도 안무 붙어있었음ㅋㅋㅋ지어딕트보다 대단함
다이스키 나올때는 레알 반응 좋았던 것 같음ㅋㅋㅋ낮부 첫번째 mc때 엔터테인먼트 어쩌구 할때부터 오늘 삘이 부를 것 같다 싶긴 했는겤ㅋㅋㅋ거기전에 '설마 다이스키 부르겠어요'했는데 그것이 현실롴ㅋㅋㅋ
또 뭐있지...뻘하게 모리카와상에게 뿔테안경을!!을 생각했고...아 지어딕트 시그널 불러줘서 좋았습니다!!
아 그리고 밤공연때 3층에 카밍있었다더라그여... 제보에 의하면 자리가 아니라 비상구쪽에 앉아있었다고...중간부턴 펜라이트도 흔들더라고...동쪽이었다니까 아레나 안샀으면 제가 그주변이었을지도 모르겠슴다 '_`
흑화거리는 1.올해도 굿즈는 레알 모잘랐음. 란티스는 반성하라ㅗㅗㅗ 2.이번 좌석의 승리자는 나중에 발매된(심지어 더 싼)스테이지 사이드였음ㅋㅋㅋㅋ
근데 전체적으로 성우보러 간다기보간 같이 노는 그런 분위기가 좋아서 계속 가고싶음ㅜㅜㅜ같이 떼창하고 소리지르고 그런거 좋아요ㅜㅜㅜ여튼 스트레스 잘 풀고 왔슴다!! 그리고 렝님 미안해 그 문자는 무시하셔...

--------------
붙이고 나니 길닼ㅋㅋㅋㅋ으앜 완전 TL테러였잖아

밤부의 안녕하세요!는 저 향해서 해준 것 같아요! 라는 분을 나베르에서 보긴 했는데 전 그냥 내쪽으로 보면서 했으니 저는 나일지도! 하는 환상속에 살래요ㅎㅎ..ㅎ.... 나름 아리나인데! 내 앞에 한쿸인 없었는데!! 이런 개드립이나 치면서 흙흙ㅠㅠㅜㅜㅜㅜㅜ 또다른 모님은 쇼타로상이 봐주셨다고 :Q...위치상 이분은 맞는 것 같아...부럽다 :Q...

+)
모님의 추가발언
A님의 말:
 ㅇㅇ..
 ..
 ..그리고
 dvd에는
 적나라하게 소야님이 나오는데
왕님 앓이중...전용전 딥디좀 하늘에서 떨어져라ㅠㅜㅜㅜ님의 말: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주변
 오노디 파는분들이
 다
 뿜는거
 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내주변에 오레파라 DVD나오면 바로 지르실 위인들이 한두분이 아닌데...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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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도리스시 http://www.sushinomidori.co.jp/tenpo.html
지하철노선 http://www.hyperdia.com/
아니메이트 이케부쿠로 http://kr.japan-guide.com/shops/105
교토시내이동 http://hampi.tistory.com/383
교토역지도 http://www.kyoto-station-building.co.jp/index.htm
교토 오꼬노미야끼 http://soapdoll.pe.kr/2699631
후루하시 후게츠 http://ideaosaka.co.jp/
스위츠 파라다이스 http://totheno1.egloos.com/1697335
이케부쿠로 하나카이로우 http://totheno1.egloos.com/1475380#none
마쯔야http://totheno1.egloos.com/1819462
료고쿠 쯔케멘 http://dogguli.net/441
21일 쿄토)
쿄토역주변 저녁(http://hajime0901.egloos.com/5249648)
체크인 (수플레-로쿠세이테이)
-공항~교토 JR하루카 2000엔
-저녁 700엔
-교토역~숙소 버스


22일 쿄토) 
니조죠(8시 45분~600엔)
료안지(시반~4시반, 500엔)
금각사(400엔)
기타노텐만구(5시~5시, 무료)
시모가모신사(무료, 경내 500엔)
농경과 결연의 신을 모시는 곳으로 아오이노오마모리(연애운부적)이 인기
은각사(500엔)
호넨인

23일 쿄토)
에이칸도(9시~5시,600엔)
난젠지(8시40분~4시반,500엔)
지온인(무료)
[점심]니키야 소야 - http://kcanari.egloos.com/1795160 11:30~15:00(LO)
(게이머즈-http://cgi.broccoli.co.jp/gamers/kyoto/main.html)
야사카신사(무료)
청수사(6시-6시, 300엔)
기온주변(기온츠지리 www.giontsujiri.co.jp)
(루피시아 http://www.lupicia.co.jp/shop/shop.php?ShpCD=ks21)

24일 쿄토)
헤이안진구 (오전6시~,연중무휴, 무료, 경내 600엔)
후시미 이나리 신사(8시반-4시,무료)
[점심] 이이무라 - 11시20분쯤 오픈
토후쿠지(9시-4시,400엔), 
산주산겐도(9시-4시,600엔), 
쇼세이엔, 
도지(9시-4시,500엔)

25일 도쿄)
콘서트

26일 도쿄) - 자전거 300-500엔
야네센 - 역에 지도
(http://yanesen-urouro.bakyung.com/0300_yanesen-style/0360_cafe/index.html)
(http://blog.naver.com/tomtoming?Redirect=Log&logNo=50100547688)
(http://blog.naver.com/mospace?Redirect=Log&logNo=30089927261)
우에노 - 
(http://kwon3226.blog.me/40118650730)
(루피시아 http://www.lupicia.co.jp/shop/shop.php?ShpCD=kt51)
(http://twalk.tistory.com/43)
카구라자카
(http://blog.naver.com/astcas?Redirect=Log&logNo=30098616514)
(http://kellysmj.blog.me/10097426354)
(http://blog.naver.com/banilab?Redirect=Log&logNo=50099817320)
아사쿠사

27일 도쿄)
시모기타자와
[점심] 미도리스시
세타가야센http://milnote.blog.me/90087581872,http://j_ha.blog.me/110049278981
http://www.setagaya-line.com/info/ticket.htm
이케부쿠로
(루피시아 http://www.lupicia.co.jp/shop/shop.php?ShpCD=kt50)
이케부쿠로에 가신다고여? 오토메 로드를 가신다고여?
오토메 로드 갔다 오시는 길에 지친 심신을 달래줄 스티커가 빠방한 로프트는 어떨까여 고갱님
각종 문구류가 항상 할인가격으로 당신을 기다리는 세계당은 어떨까여 고갱님
항상 이상한 신상품을 1층에서 전시하며 지나다니는 보행자의 발목을 비글같이 부여잡는 도큐핸즈는 어떨까여 고갱님

Loft 세이부 이케부쿠로 본점 9-12층 9층부터 도는걸 추천
세계당 이케부쿠로 파르코 6층
도큐핸즈는 지도 참조

28일 오사카) 
우메다
도톤보리 - 카마타케우동(http://totheno1.egloos.com/3173725)


쿄토 숙소 http://gh-project.com

예산
숙박비 교토 3일 18900엔
숙박비 도쿄 2일 12000엔
야간버스 2일 [결제완료]
교통비=6380엔
공항->교토 2000엔
교토 내부 하루 500엔X3일 = 1500엔
신주쿠->료고쿠 210엔
료고쿠->숙소 330엔
타와라마치(숙소)->우에노 160엔(or도보 31분)
자전거 200엔
우에노 -> 타와라마치 160엔(or도보 31분)
타와라마치->신주쿠(320엔)
신주쿠->시모키타자와:Odakyu Odawara Line Exp.(150엔)
시모키타자와->우메가오카(도보/34분)
우메가오카->야마시타 (도보)
세타가야센 자유이용권 320엔
산겐자야->시부야->이케부쿠로 310엔
이케부쿠로->신주쿠 150엔
난바->공항 890엔

미도리스시&니시키소야=3150엔+2500엔
이이무라&도착일저녁=800+700
교토3일 아침점심저녁 위에 두개 제외 7끼 = 약 7000엔
도쿄3일 아침점심저녁 미도리스시제외 8끼 = 약 8000엔

입장료
22일 2500엔
23일 1400엔
24일 1500엔


21일 공항->쿄토 http://readyggo.tistory.com/361
http://blog.naver.com/zovimaul?Redirect=Log&logNo=20052347543
http://www.lottetour.com/prd/fit/jrp/jrp_prr_viw.asp?gnbCode=500&menuCode=1443&selectNavi=500_1118_1443&menuNm=%B1%B3%C5%EB/%C6%D0%BD%BA&menuControll=1443

쿄토>>>
2층 교토시 관광안내소 버스는 뒤에서 타서 앞에서 내림
교토역 빌딩 http://www.kyoto-station-building.co.jp/map_kr/index.html
니시혼간지 옆에 풍속박물관
야사카신사 http://readyggo.tistory.com/308

교토갈때 보통 가와라마치 역(백화점 있던 곳)에서 내리는 것같습니다. 거기 내려서 꼭 역사 직원에게 물어보세요.
(기억으로는 개찰구쪽에 있었습니다. 7번 4번 등 나가는 방향쪽 개찰구에 있어요)
그러면 한국어혹은 영어로 된 교통 노선지도를 줍니다.
그럼 주요 관광지들에서 버스를 어떻게 타고 몇번으로 환승하는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요.

교토 히가시혼간지에 가면 스탬프 찍는 게 있는데요.
관광안내소 같은 데 가서 달라고 하면 스탬프 찍는 종이 줍니다.
그거 받아서 4군데 도장 다 찍으면 선물로 무슨 책 같은 거랑 책갈피 줍니다.
책도 이쁘고, (죄다 일본어고 보나마나 불경인지라.. 무슨 말인지는 모르지만)
책갈피는 히가시혼간지가 그려져 있는 은박 입니다. 기분 좋더라구요.



우에노공원/아메요꼬시장/동경대/아사쿠사등의 코스를 묶어서 다니실때 지하철타기는 번거롭고. 걷기엔 무리일경우.. 이럴때 자전거가 있었으면 하고 생각하죠..(그외 아끼하바라.스미다가와등등 자전거타구 이동가능한 거리들이죠) 
저는 보통 자전거타구 움직입니다만.. 
친구들이 간혹 놀러와서 같이 다닐땐 자전거타고 같이 다니면 좋을텐데.하고 생각만했었는데..얼마전에 우연치않게 이곳을 발견해서 내심 기분좋았답니다~ 
우에노공원에서 자전거타면 기분이 좋거든요..ㅎㅎ 

가는방법------------------------------------------------------------------------------ 
첫번째.. 히비야선의 나까오까치마치역에서 내리는게 가장 빠를테구요 
두번째.. 우에노역에서 바라보면 마쯔자까야백화점이 보입니다.. 
그곳에서 왼측으로 보면 보라색건물이 보입니다.. 다께야 라는 곳인데 돈키오테처럼 물건이 싼곳이고..나름 유명합니다..^^ 
왼쪽으로 오시다보면 사거리에 다께야가 있고 길건너 옆에는 UFJ라는 은행이 있거든요.. 
은행앞에 지하철입구처럼 보이는 곳이 있는데 그곳이 나까오까치마치자전거대여점입니다.. 
지하로 내려가시면 직원이 알아서 해줍니다 
세번째.. 우에노역에서보면 마루이백화점이 있습니다. 마루이백화점을 등지고 서서 오른쪽으로 야주 조금걸으면 자전거 횡단보도가있는데 ..그걸 건너서 다시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오면 UFJ은행 간판이 보이고..그옆에 지하철입구처럼 보이는 나까오까치마치 자전거대여점이 보입니다 
두번째.세번째 거의 비슷한 거리로 우에노역에서 걸어서 20분안걸릴거에요 
자전거 대여시------------------------------------------------------------------- 
간단한 서류작성을 하는데. 현재 묶고 있는 숙소와 전화번호등을 기입하고 본인확인차 학생증.주민등록증.여권등 중 하나를 잠시 보여주면 됩니다 
자전거 이용료--------------------------------------------------------------------- 
24시간에 200엔 
접수시간------------------------------------------------------------------------ 
오전 6:00~ 오후 8:00 
자세한 건 전화로 문의해보세요 전화번호 03-3835-4128 

우에노 http://0713love.blog.me/20109972513

오사카>>>
호라이만두, 오지상 치즈케잌

-G마켓에서 CDP 전표 프린트하기

다음기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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