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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夜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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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S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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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opera.cz/en/program/201203111600.html#den 
에 들어가서 11이라는 숫자 옆에 있는 신데렐라를 확인하고 book now라는 주황색 단추를 누른다



좌석 선택 화면에서 빨간색 w로 표시한 황토색 자리 두 사이드중 한사이드(두자리)를 선택하고 but tickets를 누른다


그림과 같이 이름과 메일을 클릭하고 submit을 누른다



카드화면에서 카드번호, 유효기간, CVC번호를 넣고 paynow를 누른다.
그 이후로는 한글로 진행됨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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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저녁 8시 30분 로마 도착
29 로마
01 로마
02 로마
03 로마 (저녁엔 피렌체 도착)
-2-3시간-
04 피렌체 (저녁엔 베네치아 도착)
05 베네치아
06 베네치아
-7시간 30분- <야간1>


 
07 취리히>인터라켄 
http://cafe.naver.com/firenze/899177
08 인터라켄>루체른>저녁에 뮌헨(6시간소요)
http://xcoolcat7.tistory.com/462
19 뮌헨
10 뮌헨
-http://jjongpig.com/104043970
-4시간-http://blog.naver.com/withmint/30013513978
11 빈
12 빈
-스튜던트 에이전시-5시간소요 http://blog.naver.com/imeehee/90123046803
코루나 환전 http://www.cyworld.com/kyeonsu2/4519374
13 프라하
14 프라하 (저녁엔 베를린 도착)
5시간소요
15 베를린
16 베를린
17 베를린
7시간소요 <야간2>
18 암스테르담 (네덜란드) - 밤에는 브뤼셀로 이동해놓을 것.
3시간 소요
19 브뤼셀 (벨기에)
http://cdb6726.blog.me/40130164711 버스로 이동 (3시간)
20 파리
21 파리
22 파리
23 파리
24 낮 2시 40분 파리 출발

이탈리아>스위스>독일
독일>베네룩스
4개국
07
0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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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젤라또(헤이즐넛맛 추천). 깐투치니(발음 맞는지 모르겠다. 아몬드 들어간 비스코티 같은 과자임),
오스트리아 빈의 온갖 케이크와 토르테들...:Q 전통있고 고풍스러운 카페에서 즐기고 있노라면 레알 행복함!!
프랑스 에펠탑 앞에 있는 크레페 가게의 그냥 초코만 발라진 크레페. 따끈하고 달달하고 맛있고ㅠㅠ

 이탈리아: 에스프레소! 아침에 카푸치노도... 이태리 커피는 레알 진리 ㅜㅜ 피자도 왠만한 곳 골라가도 (너무 여행객 상대하는 곳이 아니면) 다 맛있었고. 지금도 생각나는 곳은 피렌체의 시푸드 파스타 전문점. 가격 싸고 레알 맛있었음. 거기서 배가 남산만한 이태리 아저씨들이 먹고 먹고 또 먹어도 마이쭹 을 외치는 거 목격 ㅋㅋㅋ
프랑스: 프랑스가 원래 식민지가 많았고 이민자들이 많이 들어오는 나라여서 외국음식이 로칼푸드가 되는 경우들이 몇 있거든. 가령 타뷸레, 타진, 쿠스쿠스 같은 모로코, 튀지니아 음식. 본토만큼은 아니겠지만, 맛있음. 느끼한 프랑스 음식에 질리면 가봐 ㅋㅋㅋ 아님 프랑스 유학생의 소울푸드 똥끼누와즈, 베트남 쌀국수도 ㅠㅠ 프랑스 빵은 정말 어디를 가나 다 맛있고. 커피 좋아하는 게이들, 프랑스 가면 앉아서 마시는 거랑 서서 마시는 거랑 가격이 차이가 많이 나거든? 에스프레소 마시는 게이들은 그냥 서서 마시고 딴데 이동하면 커피가 반가격

네델란드길거리에서 파는 핫도그,  감자튀김, 그리고 하이네 맥주ㅋㅋㅋㅋㅋ감자튀김이 레알 맛있다ㅠ 오른 손가락 굵기만하고 큰 종이를 꼬깔말아서 한바가지 퍼주는데 이 나라 사람들은 이걸로 간단히 점심 때우고 한데ㅋㅋㅋㅋㅋㅋ소스도 여러 종류 있는데 진짜 맛있다! 값도 싸고! 핫도그는 아저씨가 빵에 소세지 올려주면 자기가 먹고싶은데로 토핑해서 먹는 방식이던데 맛있었다ㅠㅠㅠㅠㅠ이것도 엄청 쌌어! 스테이크도 괜찮아! 처음 도착해서 어리버리해서 그냥 가까운 이태리음식점갔는데 레알, 레알 비싸서 눈 뒤집어지는둘 알았어ㅠ느끼하고ㅠ골목골목 잘 돌아다니면 스테이크 파는 음식점 있는데 10유로 정도였고 감자튀김 얹어주는데 레알 맛있었다!!그리고 노상카페에서 마시는 맥주도 맛있고 좋다!!!! 꼭 한 번 거리에 앉아서 마셔봐!!

이탈리아...연어+모짜렐라 토핑된 치즈는 레알이다. :Q... 진짜 맛있어!! 그리고 까르보나라와 참치스파게티도 맛납니다 ㅠㅠㅠㅠㅠㅠ 치아바타도 레알이에요 ..

특정 아이템으로; 기억나는 건 포르투갈 리스본 근교 벨렘의 파스텔 데 나타. 우리나라에서 먹는 에그타르트랑은 비교하기 미안한 맛. 거기에 포르투갈식 에스프레소 비카를 곁들여 마시면 천국.오스트리아에 흔한 젬멜이란 빵이랑, 독일에서 일상적으로 먹는 검은빵 종류도 좋아해.    
이탈리아는 기분상 먹는 건 전부 맛있었는데, 대신 디저트류는 조금 투박한 느낌.티라미수는 좋아하고, 젤라또는 예외이지만.프랑스에도 먹을 거리가 다양한데, 사람들이 아무래도 관광이면 다양하게 못 먹고 다니는 것 같아서 아쉬워. 여건이 되면 미슐랑 가이드 같은 데서 별 달린 소위 말하는 갸스트로노미 레스토랑에서 먹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일 거라 생각해. 원체 파리는 외식비가 비싼 편인데다 관광객 상대 레스토랑은 가격대비 효율이 낮은 편이라고 생각하거든. 게다가 파리는 (다른 대도시들과 마찬가지긴 하지만) 프랑스 요리와 파티스리뿐 아니라 중동이나 동남아시아 요리를 맛보기도 좋은 도시야.        

프랑스 요거트는 대박이야!!! 종류별로 사서 매일 먹어 봐라 실명드라 후회안함요 ㅇㅇ. 종류도 무지 많아 ㅇㅇ.부댕!!!!! 부댕을 먹어보세요 실명들이여 우우 맛있긔!!
프랑스. 바게뜨가 진리다.
프랑스. 퐁당 오 쇼콜라. 오 슈ㅣ발 존나 조쿤 오오 입안에 들어가면 바로 없어지는 이것 ㅠㅠ
이탈리아 바티칸 근처(올드브릿지)의 젤라또... 이탈리아 남부부터 북부까지 쭉 여행했지만 그 집만큼 양많고 싸고 맛있는집은 찾기 힘들더라..ㅠㅠ그리고 나폴리의 마가리따 피자 원조집!!!!! 레알 뫄이쪙..:Q

유럽배낭여행중에 프랑스 여행중이면 크로와상 추천할게. 바게뜨도 진리지만 프랑스니까 크라상도 진리. 아침에 문열때가면 싼곳은 1.5유로에 3~5개정도 팔았던거같은데 갓구워낸 크라상의 맛이란...:Q.... 싸고 맛있는데다 지구상에서 크라상을 가장 맛있게 만드는 나라니까 꼭 먹어봐.
크라상 얘기가 나와서 말인데 쭉 곧은 크라상은 마가린으로 만든거고 반달처럼 굽은 크라상은 버터로 만든거니까 참고해ㅇㅇ

벨기에에선 와플도 와플이지만 홍합요리가 진리오브진리.....

암스테르담 공항
http://tae-yang.net/40088382723

브뤼셀-베를린간은 야간열차로 이동하는듯
http://blog.naver.com/ckagks03/150052504803

파리-브뤼셀 이동
http://jjongpig.com/99487088
http://blog.naver.com/nomadsing/140130462896

빈 입석 공연 http://cafe.naver.com/firenze/277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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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2073348781

온라인예약할 때[항공사 직거래] 결제 조건에 현금결제(은행계좌이체)으로 설정하고 항공사 한국지사로 전화걸어서 신용카드결제하면 한국원 가격 기준으로 결제할 수 있고 12개월까지 할부결제됩니다.(전화예약과 같은 효과)

파리->암스테르담 기차 25유로
http://blog.naver.com/bbongbbong84/80065424127
유레일패스 기차 팁
http://cafe.naver.com/firenze/1127447

게이드라 Student Agency 버스 타고 천국가라
체코 회사라서 가격도 싸고 서비스가 비행기 탄 것 같은 느낌^^!
뮌헨 -> 프라하 가는데 30유로정도. 버스 좌석 넓고 편안한데다 화장실도 있고 직원이 음료수도 갖다 준다ㅋㅋㅋ음악들으라고 헤드폰도 줘ㅇㅇ

로마4-피렌체1-베네치아(이탈리아)2-밀라노0.5-스위스(어디갈지는 아직..2)-뮌헨(+짤츠부르크)(독일)2-빈(오스트리아)2-프라하1.5(체코)-베를린3(독일)-브뤼셀1(벨기에)-암스테르담1(네덜란드)-파리4(프랑스)


> 프랑스 파리 5일
> 벨기에 브뤼셀 1일 (유레일 21일권 개시)
>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일
> 독일 베를린 3일
> 체코 프라하 2일
> 오스트리아 빈 2일
> 짤츠부르크>독일 뮌헨 2일
> 스위스 인터라켄, 루체른 /취리히 4일
밀라노?
> 이탈리아 베네치아 2일
> 피렌체 1일
> 로마 4일 - 로마 out



이탈리아 기차
http://cafe.naver.com/firenze/1208476 

암스테르담
운하가 신기해! 관광으로 간게 아니고 일 때문에 간거라 겸사겸사 하게 된거라서 겉만 훑었지만 운치있는 나라야!
고흐 박물관이랑 미술관도 좋았다. 내가 아는 유명한 그림들을 내 눈으로 직접 봐서 좋았어ㅠㅠㅠㅠ왕궁도 멋지고, 기차역도 크고 좋다. 
아쉽게도 안네의 집에는 못 갔다ㅠㅠㅠㅠㅠ겉에만 보고 돌아왔어ㅠㅠㅠㅠㅠㅠ
풍차는 암스테르담에선 보기 힘들고 기차타고 잔센스칸스던가? 암스테르담서 제일 가까운 풍차마을가면 볼 수있다. 
큰 강을 따라 각각 양쪽에 5개 정도씩 풍차가 돌아가고 있고, 다리를 건너면 풍차마을이 나와.
치즈공장, 나막신공장, 풍차도 올라가볼수있고(입장료 있다ㅠ별거 없다ㅠ), 작은 시계박물관... 멋있는 곳이야ㅠ
각 공장에선 만드는 공정도 간략하게 볼 수 있고, 기념품으로 치즈나 나막신도 살 수 있어.
개인이 운영하는 듯한 빈티지샵도 있고, 겨자소스를 파는 작은 가게도 있고.....암스테르담 간다면 여긴 꼭 가라고 해주고 싶다ㅠㅠㅠㅠㅠㅠ진짜 강추. 
위실명이 말한 섹스박물관은 안가봤어ㅋㅋㅋㅋㅋㅋ아니 못가봤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스테르담 시내에서 기념품가게들어가잖아, 그럼 한쪽은 이런저런 기념품이고 다른 한 쪽은 대마품 및 성인용 기념품이랄까....충공깽이었다...대마사탕같은 것도 팔고....
노천카페에서 맥주 한잔 한 것도 기억에 남고. 운하를 타고 한바퀴 도는 유람선 타고 돈 것도 기억에 남고...근데 운하는 똥색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네델란드 집이 가로로 좁고 위로 높아서 운하타고 가다보면 장난감 마을에 있는 거 같았어!!!
사진 볼 때마다 흐뭇하고 좋아ㅠㅠㅠ유럽은 처음 가본 거라 더 좋았어ㅠ
아 좀 늦었나 ㅋㅋ 암스테르담의 상징은 X X X 입니다요 ㅋㅋㅋㅋㅋㅋ 도박 섹스 마약 
거기 홍등가가 관광지니까 꼭 다녀와 ㅇㅇㅇㅇ 샵같은데도 우리나라같지 않고 막 구경하고 나와도 된다 ㅋㅋㅋㅋ 
그런 쇼를 하는 곳도 있는데 볼만해 ㅋㅋ 정ㅇㅇㅇㅇㅇㅇㅇ말 재밌어 찌발 섹스박물관도 있어 ㅋㅋㅋㅋㅋㅋㅋㅋ 
생각보다 위험하진 않아, 물론 자기가 잘 처신하고 다녀야겠지
홍등가에 오는 손님의 90퍼센트가 외국인관광객이라고 하니 일행이 있다면 밤에 한번 놀다와도 좋음. 
난 정말 재밌게 보고 왔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목길마다 여자 스타일이 다릅니다요 이쪽길은 안경 이쪽길은 살집있는 이쪽길은 S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탈리아
http://honey_days.blog.me/40144851991
로마숙소 
떼르미니 하우스 http://blog.naver.com/son50290/132593000
드림하우스 http://cafe.naver.com/firenze/1182753
천국호스텔 http://cafe.naver.com/firenze/1192273
파파야 여성전용 호스텔 http://cafe.naver.com/firenze/1158336
Roma scout center http://cafe.naver.com/firenze/1073772
 
http://www.romascoutcenter.com/prezzi.asp
http://cafe.naver.com/firenze/1055896 
------------------------팁----------
 
위에 팁 얘기가 나와서, 유럽 여행하는 게이들에게 혹시 도움이 될까 싶어서 적어. 
미국같은 경우엔 15%에서 20%까지 팁을 주는 경우도 있다고 들었는데 (미국 안가봐서 몰라 ㅜㅜㅜ)  유럽은 10%면 진짜 후하단 얘기 듣는다... 
나도 유럽을 다 다녀본 건 아니어서 잘 모르겠지만,  까페, 술집, 패스트푸드점, 싼 식당은 팁 안줘도 상관없고, 준다고 해도 거스름돈을 안받거나 거스름돈 안받고 1유로/1파운드 정도 더 주는 형식?
까페나 술집에서 팁 주는 경우는 거의없지만 커피가 90센트였다면 1유로를 주고 거스름돈을 안받는 다거나 레스토랑에서 밥을 먹었는데 9.2 유로라면 10유로를 내고 잔돈을 안받는 다거나. 
서비스가 좋은 곳이라면 더 주기도 하고, 서비스가 안좋은 곳은 팁 안줘도 되고. 
그대신 단체 손님이라면 팁은 어느 정도 주는 게 예의임. (이건 한국도 마찬가지 일듯... 워낙 바쁘게 일해야 하니까)
일단 나게이가 살았던 곳+사는 곳+자주가는 곳을 중심으로 적었고, 나나 내 주변 사람들이 하는 걸 보고 적는 거라 사람마다 다를지도 모름... 

영국은 앉아서 먹는 레스토랑이 아닌 이상 팁은 안줘도 상관 없음. 특히 펍은 팁 안줌. 학생 상대로 하는 캐주얼한 레스토랑은 팁 안주는 곳이 더 많고...  
간혹 레스토랑 중에 10% 서비스료가 붙어서 나오는 곳이 있으니 계산서 볼 때 확인하고. 레스토랑 중 서비스료가 붙지 않은 곳은 10%정도 티핑이 예의이긴 한데,
사람에 따라 대충 잔돈을 적게 받는 식으로 팁을 주거나 안주는 사람들도 있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엔 유럽에서 영국이 제일 티핑 문화가 강한듯... 

프랑스 같은 경우엔 법적으로는 서비스 차지가 가격에 포함되어 있어서 팁이 필요없음.
근데 서비스가 아주 엉망이지 않은 이상 어느 정도 팁을 남겨두는 게 예의이긴 해. 근데 딱히 10% 막 이렇게 정해진 건 없고, 잔돈을 좀 덜받는 다는 형식?
비싼 레스토랑은 팁을 후하게 주는 경우가 많기는 해. 프랑스가 웨이터/웨이트리스하는 분들 자부심이 엄청 나거든. 그만큼 서비스도 좋고...

이탈리아: 여긴 티핑이 오히려 더 없음. 잔돈을 덜 받는 다는 개념의 티핑은 있지만...  간혹 1-3유로 정도 서비스 차지를 붙인 레스토랑들이 있는데 
그런 경우는 메뉴에 우리는 서비스비를 받는 다는 표시를 해야함.만약 쓸데없는 가격이 붙었다, 근데 메뉴에 그런 이야기는 없었다 그럼 완전 불법임. 

스페인/포르투칼: 이태리랑 비슷한 수준. 서비스가 정말 좋았다는 경우엔 티핑이 후해지지만 대부분 잔돈을 덜 받는다는 개념. 
저번에 스페인 사람들 상대로 한 설문을 읽으니까 100유로짜리 계산서에 얼마나 팁을 주는 게 좋냐는 질문에 대부분 3-5유로로 대답했더라고. 

그외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는 프랑스랑 비슷. 이태리/스페인보다는 티핑이 더 있지만 영국보단 덜하고. 근데 다 "꼭 줘야한다"란 개념은 없어. 
일단 팁이 강제라는 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 게 원래 팁은 서비스가 좋았다, 맛있었다, 고맙다는 의미에서 주는 돈이잖아. 
서비스가 좋았다면 그걸 표현하는 게 좋겠지. 주머니가 풍족하다면 그걸 팁으로 표현하는 거고...
배낭여행객 입장에서 여건이 안된다면 그 나라 언어로 "고맙습니다. 정말 맛있었어요!!!"라고 말하거나, 
언어를 모른다면 정말 맛있었다는 표정으로 활짝 웃으면 감동받는 사람들이 더 많아... 
마찬가지로 서비스가 안좋았다면 (관광객 상대가 그런 곳이 많지...) 그걸 확실하게 표현하거나, 팁을 아예 안주는 게 맞다고 생각함. 나중에 올 다른 관광객들을 위해서라도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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